한국 롯데 그룹의 회장인 신동빈의 고액 보수에 대해, 한국 국회에서도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에서도 자주, 실적 부진이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그룹의 톱인 신동빈가 많은 보수를 여러 자회사군으로부터 흡수하고 있는 것에 의문을 나타내 왔습니다.
보수는 어디까지나 실적이나 기업가치 향상등에의 공헌의 대가로서 받아야 하며, 하물며 상근의 실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상근 임원으로서의 보수를 받는 일이 있다고 하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으로, 종업원 뿐만이 아니라 주주 등 이해할 수 없는 비상식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롯데 신동빈 회장, 7개 계열사 보수 216억원…’문어족식 보수’ 시정
2025년 9월 11일 로리더
https://www.lawlead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983
- 신동빈 롯데 회장은 2024년 7개 계열사로부터 총 216억원의 보수를 받았다.
- 이에 따라 조국혁신당은 실질적인 직무수행 없이 복수계열에서 보수를 받는 관행을 제한하는 법인세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 개정안은 근무일수나 이사회 출석 등 직무수행의 뒷받침이 없는 경우 보수를 손금산입할 수 없도록 하는 것이 골자.
- 경제개혁연구소 보고서에 따르면 신 회장의 보수는 직원 평균의 17442배에 달해 문어발식 보수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 의원들은 이름값 임원 보수를 제한하면 주주 배당 확대와 기업가치 제고로 이어진다고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