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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람은 직원에게, 보수는 회장에게?

2026.03.25

롯데의 구조조정은 빠르게 진행됐지만, 그 과정에서 오너 보수 논란도 함께 커졌습니다.
직원과 조직은 줄어들고 있는데 경영진 보수는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는 점이 비판의 핵심입니다.

결국 손해배상 소송으로까지 이어진 이 문제는 보수와 책임이 따로 움직이고 있다는 인식을 남겼습니다.
롯데가 신뢰를 회복하려면 구조조정의 명분만이 아니라 보수의 정당성부터 설명해야 합니다.

#롯데 #Lotte #엘세이브 #Lsave #경영혁신 #지배구조개선 #롯데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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