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분쟁의 진실

신뢰를 바탕으로 정확한 사실만을 약속드립니다.
경영권 분쟁의 진실

2014

2015

2016

2014년 후반 ~ 연말

당시 롯데홀딩스(롯데HD) 부회장이었던 신동주에 대해, 쓰쿠다 다카유키 대표이사 사장이 신격호 대표이사 회장에게 허위 또는 심하게 과장된 보고를 반복했다. 롯데그룹의 경영권 분쟁은 바로 이 허위 보고에서 시작되었다.

2014년 12월 19일

자신이 직접 대표이사 사장으로 초빙했던 쓰쿠다를 신뢰했던 신격호는 쓰쿠다 등의 권유에 따라 신동주의 해임에 동의한다.

2014년 12월 22일

롯데HD 이사회에서 신동주는 신격호의 동의 등을 이유로 이사직 사임을 요구받았다.

2014년 12월 26일

신동주는 부당한 요구이므로 사임할 수 없다는 뜻을 전했으나, 롯데HD 이사회는 신동주에 대한 부회장 해임안을 결의했다. 그 후, 그룹 내 여러 계열사의 이사직에서도 연이어 해임되었다.

2015년 1월 8일 ~

롯데HD 임시 주주총회에서 신동주의 이사 해임안이 결의되었다.

2015년 1월

신동주가 신격호에게 모든 진실을 설명하자, 신격호는 쓰쿠다의 보고가 허위이거나 심각하게 과장되었다는 사실을 비로소 알게 되었다.

2015년 7월 3일

진실을 알게 된 신격호는 쓰쿠다에게 이사직에서 사임할 것을 통보했고, 쓰쿠다는 사임하겠다고 답변했다. (그러나 이후에도 쓰쿠다는 사임하지 않았다.)

2015년 7월 27일

신격호는 사태를 바로잡기 위해 신동주와 함께 롯데HD 본사를 방문했다. 그리고 현 이사진의 직무를 해제하고 추후 정식 절차를 밟아 해임할 것과, 신동주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경영 체제를 구축할 것을 선언했다.

2015년 7월 28일

롯데HD 이사회는 창업주인 신격호를 대표이사직에서 해임했다.

2015년 10월 2일

신격호는 롯데HD를 상대로 이사회 결의 무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2015년 10월 14일

롯데HD의 최대 주주인 광윤사(光潤社)의 임시 주주총회가 열려 신동주가 동사의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2015년 11월 12일

신동주는 허위 보고를 한 쓰쿠다 및 허위 보고를 근거로 이사직을 해임한 롯데그룹 4개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2015년 11월

신동주는 롯데그룹 경영권 문제에 관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2015년 11월 18일

주간지 『주간문춘(週刊文春)』에 신격호의 서명이 담긴 수기가 게재되었습니다. 「롯데 창업주 신격호, 분노의 독점 수기 『나를 내쫓은 임원들의 책략』」 (서명 수기 전문 보기)

2015년 11월 24일

신동주는 롯데의 경영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과 함께 '롯데의 경영 정상화를 요구하는 모임'을 발족시켰다. 동시에 공식 웹사이트를 개설하여, 부당한 해임 사태로 시작된 진실을 알리는 활동을 강화했다.

2016년 6월 ~ 2025년 6월

매년 6월말에 도쿄에서 열리는 롯데홀딩스 주주총회에 롯데 그룹 경영활동 전반에 걸친 질문 및 윤리 경영에 대한 주주제안을 꾸준히 제출하고, 최대 주주로서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