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Fact언론보도

경영 전면에 나섰는데…’롯데 3세 승계’

2025.10.21
데일리언

신동의 아들인 신유열은 경영 승계의 기초를 다지는 것을 서두르고 있지만, 충분한 실적을 내고 있지 않기 때문에, 계승 실현까지의 허들은 더욱 높다는 견해가 현지에서 보도되고 있습니다.
기사에 의하면, 그가 진두지휘를 행해 한국 롯데 그룹이 성장축의 하나라고 주장했던 롯데 헬스케어는, 건강 관리 플랫폼 「CAZZLE(캐즐)」을 전개해도 기술 도용 의혹과 실적 부진이 계속 되어,
설립 3년인 2024년 12월에 청산했습니다.

또, 같은 동씨가 담당하고 있던 롯데 바이오로직스는 금년 상반기의 매출 881억원(일본엔 약 94억엔), 순손실 365억원(일본엔 약 39억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악화하고 있어 경영자로서의 존재감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사에서는 후계자로서의 국적·병역 문제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흔히 보도에서도 나와 있듯이 비록 톱 아이돌 같은 유명인이고 한국인 남성에게는 면제되지 않고
병역 의무가 부과되고 있습니다.재벌 총수도 마찬가지로 삼성 회장의 장남은 미국 국적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포기하고 한국 해군사관학교에 입학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같은 한국 재벌인 한국 롯데 그룹의 경영 총수의 아들이 병역이 면제되는 나이가 되어서야 비로소 한국 국적을 취득하고 재벌 총수의 지위를 승계하게 되면 비판을 면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한국 롯데 그룹의 경영 상황이 매우 어려운 가운데, 실적이 수반하지 않는 고속 승진에 가세해 국적·병역 문제 등, 스테이크호르다의 이해를 얻지 못하는 것은
쉽게 상상이 갈 것입니다.

 

‘경영 전면에 나섰는데…’롯데 3세 승계’

2025/10/21 데일리언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61536/?sc=Naver

  • 신유열(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부사장), 롯데바이오 글로벌전략실장)가 경영승계 기반 마련을 서두르는 한편 비상경영체제 하에서 신사업의 부진으로 강한 리더상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
  • 2020년에 일본 롯데 입사 후, 2022년 롯데 케미컬 일본 지사, 2023년 롯데 바이오로직스와 롯데 지주에서 요직을 역임하고, 정기 인사에서 부사장으로 “초고속” 승진.
  • 신성장축의 하나였던 롯데 헬스케어는, 건강 관리 플랫폼 「CAZZLE(캐즐)」을 전개해도 기술 도용 의혹과 실적 부진이 계속 되어, 설립 3년만에 2024년 12월에 청산.
  • 국적과 병역 문제도 걸림돌이다.1986년생인 신유열 부사장은 일본 국적을 보유하고 있다. 다만 그가 한국 국적을 취득하더라도 병역을 이행할 의무는 없다.
    국내 병역법에 따라 국적 회복자는 38세부터 병역 의무가 면제되기 때문이다.지난해 3월 말 만 38세가 돼 병역 문제가 해소된 만큼 재계 일각에서는 조만간 신유열 부사장이
    한국 국적 취득에 나설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온다.
  • 계승면에서는 복잡한 지주 구조 속에서 본인의 롯데 지주 지분은 0.03%로 작아, 차세대 리더로서의 능력 증명, 특히 바이오 사업의 성패가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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