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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롯데로 돌아가겠습니다!

2026.01.27
 
경영권 분쟁 이후 10년의 견제와 감시를 넘어 창업주가 꿈꾸었던 ‘사랑받는 롯데’를 되찾는 날까지,
롯데의 투명한 경영 정상화와 비전 회복을 위해 주주로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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