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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PF 리스크, 아직 완전히 꺼지지 않은 불씨

2026.02.24
 
자산 매각과 유동성 확보 노력에도 불구하고, 롯데건설의 PF 리스크는 여전히 그룹 전체를 위협하는 시한폭탄으로 남아있습니다.
 
최근 국세청 특별 세무조사까지 가동되며 내부 리스크와 투명성 논란이 불거졌고 투자자의 신뢰는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사옥 매각 등 임시방편식 대응만으로는 거대한 재무 부담을 털어내기에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지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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