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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거인’ 롯데, 금융비용·계열사 부진··· 끝없는 위기의 늪으로

2026.01.27

 

영업이익보다 큰 금융비용, 지쳐가는 거인 롯데의 경고등

부채비율 상승과 주력 계열사의 동반 부진으로 롯데의 재무 건전성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2025년 3분기 롯데지주의 금융비용이 영업이익을 추월하며 재무 부담이 한계치에 도달했습니다.
또한, 롯데케미칼의 적자 리스크와 롯데건설의 채무 관리 등 주력 계열사의 부진 속에 부채비율은 156%까지 상승했으며,
조 단위 투자가 투입된 바이오 등 신사업 역시 이익 회수가 불투명해지며 ‘위기의 롯데’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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