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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경향/영상] 망할까? 살아날까? 롯데건설 해부해봄 | 스튜디오경향

2026.04.09
스튜디오경향


2022년 레고랜드 사태 부터 부채 비율이 크게 증가해 위기설이 나돌던 롯데 건설의 위험은 현재 진행형 입니다.
2026년 3월 현재 우발채무 3조가1500억원 입니다. 이는 롯데건설 자기 자본의 99%가 넘습니다. 또한 국세청 조사 4국 세무조사 까지 받고 있습니다.
롯데 건설이 발행한 신종자분증권은 7,000억이 넘습니다. 이 신종자본증권은 상법상으로는 자본으로 분류 되지만, 장기적으로는 이자가 계속 올라가는 위험한 채무 입니다.
이를 또한 호텔 롯데가 보증을 서고 있습니다. 롯데 건설이 위험에 빠지게 되면 롯데 그룹 전체가 흔들릴 수 있는 구조 입니다.
아직도 롯데 건설에는 해결되지 않은 저금리 시대가 만든 브릿지론 사업장이 많이 있습니다.
언제까지 롯데 건설이 이자만 내고 계속 버틸 수 있을까요? 롯데 그룹이 안고 있는 시한 폭탄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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