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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영상]롯데케미칼에 이어 롯데건설…또 터져 나온 위기설의 실체는? (박주근 대표) l 연합뉴스경제TV

2025.11.28
연합뉴스 경제TV
롯데 건설 ‘회생 절차설’ 의 원인을 다루는 연합뉴스 경제티비의 영상 입니다.
롯데 그룹의 재무 구조가 좋지않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상황이고, 25년도 기준으로 차입금이 40조가 넘은 것으로 보입니다.
단순 계산으로 보면, 영입이익으로 순 차입금을 갚을 수 있는 기간이 7년을 넘기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신동빈회장의 무리한 인수 합병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신동빈 회장은 기업의 숫자를 다루는 ‘노무라증권’ 출신 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전통적인 방법인 좋은 물건을 만들어서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것이 회사 운영의 본질이 아니라,
자본의 레버리지로 무리한 인수 합병을 진행했습니다. 롯데 건설은  현재 차입금을 돌려막기로 우발채무 위기를 모면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그 위기는 현재에도 수면 밑에 묻혀 있습니다. 
롯데 그룹은 부동산 및 계열사  매각으로 위기 상황을 단기적으로 모면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롯데 그룹은 단기적인 위기 모면이 아니라, 그룹 전체를 리발란싱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신동빈 회장이 이 위기의 책임을 부회장들에게 돌리고, 25년 말 4명의 부회장을 시켰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현 그룹 최고 경영자가 책임지고 퇴진해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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