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경상북도 울주군에서 태어난 청년의 꿈으로 시작 되었습니다. 아버지 고 신격호 총괄회장은 롯데 창업 후,
매일같이 상품 개발에 온 힘을 쏟으며 연구를 거듭했고, 직접 자전거를 타고 부지런히 상점을 방문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어 수많은 소비자와 거래처의 신뢰를 얻었고, 현장에서의 경험을 매우 중시하셔서 매일 같이 직접 현장을 다니셨습니다.
또한, 신격호 회장님은 차입 경영의 위험을 인지하시고, “차입금은 우리 몸에 열과 같다. 과도한 차입금은 만병의 근원이다.” 라고 말하셨습니다.
그러나 신동빈 회장은 회사의 숫자만 중시하고 있고, 차입금을 무서워 하지 않고 차입금으로 회사를 운영하며 과도한 인수 합병을 추진했습니다.
사업에 대한 인사이트가 없이 회사의 덩치만 키우는 위험한 시도는 현재 롯데 그룹의 큰 위기상황을 초래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롯데 그룹의 부채 비율을 낮춰야 합니다. 그룹의 재무 상황을 건강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더 이상 늦으면 안됩니다. 여러분도 많은 조언을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