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그룹 신동빈 회장은 그룹의 총수로서 자질을 갖추고 있는지 의문스럽습니다. 현재 롯데 그룹의 재정적인 문제들도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고,
미래 먹거리 사업에 대한 인사이트도 없습니다. 기존 사업은 계속 적자이고 신규 사업은 부진합니다.
그럼에도 계열사에서 누구 보다 높은 고액의 배당금과 급여를 매년 챙겨 받습니다.
과연 한 그룹의 수장으로 자격이 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자료를 살펴보아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