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그룹 차원에서 1조원이 넘는 지원을 해 주었던 롯데 바이오로직스의 사업에 대한 결정은 롯데 그룹에게 앞으로 어떻게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바이오 업에 대한 업력도 없어서
핵심 인력 문제로 사업 초창기에 삼성 바이오와 갈등을 빚기도 했습니다. 지금 까지 들어간 자금은 엄청나지만, 매출은 겨우 천억원대, 영업이익도 2년째 적자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바이오 산업이라는 것이 잘되면 미래의 성장동력이 될 수 있겠지만, 성공하기 매우 힘든 사업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롯데 그룹 내부에 전문적인 지식이나, 인력도 없습니다. 신유열 부사장의 경영능력을 입증하기 위한 현 경영진의 큰 그림 일까요?
그러기엔 그룹 에서 감당해야 하는 위험요소와 고통이 너무나 큽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는 지요?